1713차 정기수요시위-2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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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기억연대가 개최하는 1713차 정기수요시위이기도 한
이날 행사는 고양YWCA를 비롯해 미국, 일본 등 10개국 166개 단체와 공동 주관하는 연대집회 형태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행사는 폭우에도 불구하고 경찰 비공식추산 600여명이 참가 했으며,
“일본 정부는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공식 인정하고 법적 배상하라”
“역사 부정 세력은 역사 왜곡과 피해자를 향한 명예훼손을 당장 중단하라” 등 구호를 다 함께 외쳤습니다.


이날 행사는 일본군'위안부'피해자인 이용수할머니가 참석하여 "이재명 대통령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보호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눈물로 호소하셨습니다.
앞으로도 고양YWCA는 일본군'위안부'문제 해결을 위해 힘찬 활동을 해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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